대학생 밀가루 장난편지에 놀란 군 출동 소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27 09:37 조회 조회수 26일 저녁 6시쯤 광주광역시의 한 우체국 우편물에 백색가루가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부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수신지가 논산 육군훈련소로 표기된 우편물 안에서는 '친구에게 탄저균을 보낸다'는 메모와 함께 백색 가루가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군당국 조사 결과, 이 우편물은 대학생 25살 안 모 씨가 입대한 친구에게 장난으로 보낸 것으로, 백색 가루는 밀가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생중계 중 김희영 아들 포착…"서서히 경영에?" 들썩 동영상 기사 직원들에 "출근마라"…시신 나온 파주 카페 끔찍 공지 동영상 기사 지문 안 찍고 "조심히 가십쇼"…다 알려줘도 놓친 경찰 수원서 좀비처럼 서있던 30대…'음성' 풀어줬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눈 떠보니 갈대밭" 유튜버 퍼뜨리자…제주 괴담에 발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