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가 무산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26일 유치신청을 한 4개 도시 가운데 인천시가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우선협상 대상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우리나라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홍보효과와 상징성이 큰데다 부지 확보면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방송)
대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가 무산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26일 유치신청을 한 4개 도시 가운데 인천시가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우선협상 대상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우리나라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홍보효과와 상징성이 큰데다 부지 확보면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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