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세계 최대 뉴스채널인 CNN의 특집광고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한국관광공사는 7월부터 9월까지 두달간 비를 모델로 한국 관광 브랜드인 'Korea Sparkling!'을 선전하는 광고를 CNN를 통해 전세계에 내보낸다고 25일 밝혔다.
비는 이번 광고에서 중간에 5~6차례 등장하면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언급하는 말을 하게된다.
관광공사는 이미 비를 모델로 지난 4월부터 'Korea Sparkling!' 광고를 전세계 17개국에 방영하고 있다.
관광공사 차소희 과장은 "이번 광고는 CNN 채널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으며 7월부터 두달간 한국관광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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