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해지원용 쌀 북송 장마로 지연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23 15:00 조회 조회수 지난해 북한의 핵실험으로 중단했다 올해 다시 보내기로 한 수해지원용 쌀 잔여분량에 대한 선적이 장맛비로 하루 연기됐습니다. 통일부는 당초 23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보내려던 잔여분량 만 6천톤에 대한 선적을 기상 악화로 24일과 다음주 수요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주 수요일도 북한의 기상 상황에 따라 더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MC몽 "고소해, 끝까지 가자"…'김민종 도박설' 폭로 후 동영상 기사 90년생인데 흰 머리카락?…검색 폭주에 뜬 '과거 발언' 동영상 기사 "남산터널 막고 웨딩 촬영" 사진 반전…지인 나타나더니 "국힘 단톡방 착각해서"…여당 의원들 나가게 한 메시지 동영상 기사 "한국 새 감독" 스페인 현지 발칵…"3연속 경질"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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