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에 대한 유통명령 재도입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여론 수렴이 실시됩니다.
농협 제주지역본부와 제주감귤협의회는 농가와 유통인, 행정기관 실무자 3천 5백 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유통명령제 관련 의견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각 농협별 작목반과 영농회의를 갖고, 감귤 유통명령 추진과정에 나타난 문제점과 비상품 감귤의 상인판매를 차단하는 근본 대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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