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내버스 노조가 22일 새벽 4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지역 13개 업체가 운영하는 시내버스 898대의 운행이 오전 6시부터 전면 중단됩니다.
대전시는 시내버스 전체 노선 93개 중 73개 노선에 비상수송차량 504대를 투입하고, 도시철도를 증편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시내버스 노조 오늘부터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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