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이 핵폐기 문제를 의제로 안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양 부장의 방북은 몽골,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3개국 순방의 하나로 이뤄졌다고 이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양국 관계와 6자 회담 핵폐기 과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이 핵폐기 문제를 의제로 안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양 부장의 방북은 몽골,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3개국 순방의 하나로 이뤄졌다고 이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양국 관계와 6자 회담 핵폐기 과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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