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힐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의 북한 방문을 환영하며, 2.13 합의 초기조치 이행등 비핵화와 관련된 구체적 행동을 촉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1일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렇게 밝히고, 이번 방북을 계기로 미북 관계정상화 과정을 진전시킬 기초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미북 양측이 이렇게 6자회담 진전 과정에서 상호 신뢰를 쌓아나가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을 평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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