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PR회사 마케팀 임원과 결혼한 탤런트 채정안 씨가 결혼 1년반 만에 이혼했다고 한 스포츠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달 초 이혼절차를 마친 채정안 씨는 현재 친정 식구들과 지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채정안 씨는 결혼 후 연기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가정생활에만 전념할 정도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던 것으로 알려졌었죠.
하지만, 올해 초부터 불화의 조짐이 보였던 이들 부부는 이혼을 막기 위해 많은 애를 썼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이들 부부 사이에 2세는 없습니다.
최근 한 방송사 드라마에 주연급 배우로 캐스팅된 채정안 씨는 다음 달 부터 연기 활동을 재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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