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농도가 0.5ppm 이상인 '중대 경보'가 발령될 경우 학교가 수업단축과 함께 휴업조치까지 취할 수 있다는 내용의 공문이 일선 학교에 시달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아직까지 '중대 경보'가 발령된 적은 없지만 상황이 발생하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발령지역 학교에 휴업 조치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존 농도 0.5ppm 이상이면 학교 휴업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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