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1살인 일본인 다나베 도모지 할아버지가 세계 최장수 남성으로 공식 인정 받았습니다.
1895년생인 다나베 할아버지는 고향인 일본 규슈에서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다나베 할아버지는 절대 술을 피하고 야채위주로 먹는 것이 자신의 장수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나베 도모지 : 저는 술을 먹지 않습니다. 그것이 제 건강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재 세계 최장수 여성도 일본인인 올해 114살의 미나가와 요네 할머니며 일본에만 백살이살의 노인이 2만 8천명이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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