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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세수 40조원…지난해보다 진도 빨라

국세청 "세수 실적, 진도율 모두 작년보다 높다"

올해 들어 3월까지 국세청이 거둔 세금이 40조 원에 달해 세금 징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올해 국세청 소관 세입 예산 139조 4천억 원 가운데 지난 3월까지 40조 천억 원을 거뒀다고 보고했습니다.

3월까지 국세청 소관 세수의 진도율은 28.8%를 기록했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관세 등을 포함한 전체 국세 관련 통계는 재정경제부에서 관할하고 있다"며 "지난 3월까지 국세청 소관 세수 실적과 진도율은 모두 작년 같은 기간보다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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