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자이너 '지안프란코 페레'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19 09:29 조회 조회수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안프란코 페레가 17일 밀라노의 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숨졌습니다. 건축의 개념을 의상디자인에 도입해 '패션계의 건축가'로 불리는 페레는, 지난 88년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프랑스의 대표적 패션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오르의 수석디자이너로 임명돼 96년까지 일하면서 명성을 쌓았습니다. 지난 2005년에는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을 디자인하며 국내에도 잘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낯선 테크볼에 '인생 올인'…눈물의 첫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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