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덮을 만큼의 귀고리, 주렁주렁 목걸이, 겹겹이 한 팔찌!
최근 액세서리는 강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큼지막한 것이 대세입니다.
[이영재/액세서리 마케팅 담당 : 패션에 7-80년대 복고풍이 유행하면서 비비드한 컬러나 메탈릭한 소재의 과감한 아이템이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귓불 아래로 늘어진 귀고리 눈에 띄게 큰 크기의 이 귀고리는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호응이 좋은 디자인입니다.
또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귀고리 역시 과감한 패션의 전형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파티를 즐기는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올 여름 목걸이는 여러 가지를 겹쳐 한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영재/액세러리 마케팅 담당 : 흰색에 루즈한 핏을 많이 연출하시는데 고객들이 길게 롱 네크리스를 선호하셔서 레이어드도 할 수 있고 롱 네크리스를 하실 수도 있어서 저 아이템을 많이 찾는다.]
펜던트의 크기도 몰라보게 커졌는데요.
작은 포인트에만 그쳤던 과거와는 달리 사이즈가 큰 펜던트가 대세입니다.
색상 또한 원색의 강한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개성 표현의 수단으로 크고 독특한 펜던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영재/액세서리 마케팅 담당 : 펜던트는 작년부터 서서히 커지고 올해는 약간 모양이 예술적인 그런 작품이나 이런데 모티브를 얻어서 좀 더 과감해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찌 역시 여러 개를 겹쳐하는 스타일이 인기인데요.
올해는 더욱 굵어진 뱅글 팔찌를 두세 개 겹쳐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또 퓨처리즘에 영향을 받은 메탈 소재 역시 여러 개를 한꺼번에 사용해 화려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여성들의 눈을 사로 잡습니다.
지나치다 싶을 만큼 크고 화려해진 액세서리!
그 대담함 만큼이나 멋스러운 여성들이 여름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