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의 야망을 꺽은 워털루 전투가 재연됐습니다.
4천 명의 인원이 모여 프랑스군과 독일 프로이센 연합군 등 당시의 군복을 입고 192년전에 일어난 전투를 연출했습니다.
짙은 포연과 총소리, 그리고 기마병까지 등장해 역사적인 전투를 실감나게 표현했습니다.
[관람객 : 무척 인상적이고 특히 색상이 좋았어요. 그러나 총소리가 너무 큰 것 같아요.]
주최측은 보병용 옷과 군장에는 평균 3백만 원, 기병용에는 평균 6백만 정도의 비용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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