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탈당파, 단일행동 결의

열린우리당 탈당의원들의 모임인 대통합추진모임은 18일 정례회의를 열어 소속 의원 43명 전원이 무조건 행동을 같이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웅래 의원은 어떤 식으로든 한 목소리로 단일행동을 하기로 결의했다면서 통합신당과 민주당이 제안한 대통합협상회의에 참여할지는 모레 워크숍을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노 의원은 통합신당과 민주당이 제안한 대통합협상회의가 원칙적으로 의미있는 제안이라는데 동의했지만 열린우리당 배제를 놓고 내부이견이 있어 협상회의 참여여부를 결론내리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