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주력 구축함인 문무대왕함이 사격 훈련을 하던 중 5인치 함포가 폭발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해군에 따르면 문무대왕함은 지난달 28일 오후 진해 앞바다에서 5인치 함포 사격 훈련을 하던 중 포탄 한 발이 발사와 함께 포신 안에서 그대로 터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5인치 함포는 자동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사고 당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군의 주력 구축함인 문무대왕함이 사격 훈련을 하던 중 5인치 함포가 폭발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해군에 따르면 문무대왕함은 지난달 28일 오후 진해 앞바다에서 5인치 함포 사격 훈련을 하던 중 포탄 한 발이 발사와 함께 포신 안에서 그대로 터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5인치 함포는 자동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사고 당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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