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학살이 자행되고 있는 아프리카 다르푸르 사태와 관련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반 총장은 워싱턴 포스트지에 투고한 특별기고문에서 지난 4년간 20만 명의 희생자를 낸 다르푸르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정치적·외교적 해결과 함께 경제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반 총장은 앞으로 유엔 평화유지군이 배치됨에 따라 폭력을 잠재울 수 있겠지만, 이것은 응급조치일 뿐이며 갈등의 근본원인인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