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용 차가 관람객을 덮쳐, 7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린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자선 행사 도중 일어난 불상사입니다.
숨진 희생자 가운데는 7살난 어린이도 포함됐습니다.
미끄러운 도로 사정이,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목격자 : 너무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차가 지나치 게 회전하더니,관람객을 덮치고 기둥에 박았어요.]
사고가 난 자선행사는 해마다 2억 원 정도를 모금하는 전국적 행사 가운데 하나로, 4만 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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