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원·엔환율 750원대 하락…9년8개월 만에 최저

원에 대한 일본 엔화 환율이 9년8개월만에 처음으로 100엔당 750원대로 하락했습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엔 환율은 100엔당 757.8원을 기록하며 지난 97년 10월의 754.8원 이후 9년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도 어제보다 1.6원 떨어진 929.9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