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신고했다' 이유로 또 폭행한 1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12 12:56 조회 조회수 인천 남부경찰서는 폭행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여학생을 다시 때린 혐의로 16살 김 모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4월 자신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며 16살 김 모 양을 인천 주안동 한 공원으로 끌고가 때린 뒤 김 양이 경찰에 신고하자, 지난 5월 김 양을 다시 근처 초등학교로 데려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00억 쏟았는데 "고급 비닐하우스"…조롱 반응들 동영상 기사 길 위 쓰러진 사람…"자는 게 아닌데?" 경찰의 직감 동영상 기사 청담 술집 출신에 "인맥 주르륵"…'김승원 후배' 누구 동영상 기사 대표 앞 '오리걸음' 엽기 채용…"한국서 인신매매" 경악 동영상 기사 모텔 가기 전 "그럼 죽나?"…살인마다 그녀가 찾은 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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