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체 인구에서 65살 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오는 2055년 40.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2007년 고령사회백서에서 재작년에는 현역세대 3.3명이 고령자 한명을 부양했지만 오는 2055년에는 1.3명이 고령자 한명을 부양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또 2차대전 전후 베이비붐 세대가 65살를 맞이하는 오는 2012년에는 고령 인구가 3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본 정부는 고령 인구 급증에 대한 대책으로 고령자의 취업을 장려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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