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활황세 속에 증시 주변 자금도 치솟고 있습니다.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고객 예탁금은 전날보다 2천355억원 늘어난 14조60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31일 13조원을 돌파한 지 3거래일 만에 1조원이 추가로 늘어난 것입니다.
예탁금이 14조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월25일 사상 최고치인 14조2천300억원을 기록한 이후 1년4개월 만입니다.
신용융자 잔고는 5조2천493억원으로 674억원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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