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중학생' 경비원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07 10:25 조회 조회수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치려다 발각되자 아파트 경비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모 중학교 2학년 14살 손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군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 2명과 함께 5일 새벽 3시쯤 서울시 잠원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50㏄짜리 외제 오토바이를 훔치던 중 아파트 경비원 64살 황 모 씨에게 붙잡히자 황 씨 배를 흉기로 2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주서 지인이 겪은 일" 섬뜩한 일화…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700억 쏟았는데 "고급 비닐하우스"…조롱 반응들 동영상 기사 "자는 게 아닌데?" 섬뜩한 직감…위급했던 당시 상황 동영상 기사 청담 술집 출신에 "인맥 주르륵"…'김승원 후배' 누구 동영상 기사 대표 앞 '오리걸음' 엽기 채용…"한국서 인신매매"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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