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 정박해있던 원양어선에서 바다로 뛰어내려서 밀입국한 외국인 선원 가운데 4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부산 해양경찰서는 6일 새벽 0시쯤 22살 트란 타우 씨 등 베트남인 4명을 부산 영도에서 주민의 신고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영도 부근 바지선에 숨어있다가 낚시를 나왔던 시민의 신고로 검거가 됐고 2명은 택시를 탔다가 수상히 여긴 택시 기사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부산 원양어선 밀입국 선원 4명 추가 검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