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에 관한 사회적 의제를 만들기 위해 강원도가 추진하는 '한국 DMZ 평화포럼'이 5일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한국 DMZ 평화포럼'은 비무장지대를 통한 평화 정착과 자연환경 보전, 효율적 이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모으는 등의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김진선 강원도지사,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등 8명이 공동 대표로 발기한 포럼은 정기포럼 등을 통해 나온 논의 결과를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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