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휴일이 낀 한 주라서 시작하는 마음이 가벼웠는데요.
이번 주 날씨도 비 없이 맑고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서울의 낮기온은 평년보다 1-2도 가량 높은 상태 유지하면서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올해 6월 불볕더위가 다른 해보다 좀 더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고요.
장마는 평년보다 이른 중순후반쯤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장마 전에도 집중호우 높은 상태입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구름은 높이 떠있는 비가 없는 구름이고요.
제주에서만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날씨입니다.
내일(5일)도 구름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서울·경기는 아침에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의 기온이 하루만에 7-8도나 올라섰는데요.
동풍이 약해지면서 동해안이 더워지겠습니다.
충청도입니다.
대전은 아침 안개가 예상되고 낮에는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영남도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대구의 낮기온은 29도까지 오르면서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호남도 구름은 많이 끼겠지만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도 낮 한때 소나기가 지나갈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현충일인 모레는 맑고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야외행사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세계 날씨입니다.
내일 베이징은 37도까지 오르면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파리와 로마, 뉴욕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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