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다음 주 초부터 100일간 주요 당직자와 소속의원 100명이 전국을 돌며 민생 투어를 벌이는 이른바 '민심찾아 1만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나경원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각 분야별로 국민여론을 수렴하고 정책화함으로써 국민의 지지를 안정적으로 획득하기 위해 민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민심찾아 1만리 프로젝트는 소속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국책자문위원 등 당의 핵심 인사들이 크게는 20개 분야, 세부적으로는 100개 분야를 분담해 전국을 돌며 여론을 수렴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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