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사 배제론을 놓고 결렬위기까지 갔던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의 통합협상이 다시 급진전됐습니다.
중도개혁통합신당은 2일밤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두 시간 반 동안 논의를 벌인 끝에 김한길 대표에게 협상에 대한 전권을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당은 3일 중으로 김한길, 박상천 두 대표의 최종 협상을 거쳐 4일쯤 합의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특정인사 배제론을 놓고 결렬위기까지 갔던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의 통합협상이 다시 급진전됐습니다.
중도개혁통합신당은 2일밤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두 시간 반 동안 논의를 벌인 끝에 김한길 대표에게 협상에 대한 전권을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당은 3일 중으로 김한길, 박상천 두 대표의 최종 협상을 거쳐 4일쯤 합의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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