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전 장관 등 전직 국방장관 17명은 1일 낮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북핵 및 한미연합사 해체 반대'를 위한 1천만 서명운동을 계속 펼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상훈 전 장관은 "전작권 환수 저지와 연합사 해체를 막는 것이 서명운동의 최종 목표"라며 "6.25 기념일까지 500만 명, 연말까지 1천만 명의 서명을 받아내자"고 말했습니다.
서명추진본부의 공동대표의장에 추대된 정래혁 전 장관은 "노병이 소총수가 되는 심정으로 돌격해야겠다는 생각"이라며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