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방경찰청 수사과장 회의를 열어 다음달 말까지 두달 동안 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오는 7일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법무부 등과 제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계좌 개설 요건강화, 현금 인출과 이체한도 하향조정, 범죄에 이용되는 인터넷 전화회선의 차단 등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부터 중국 공안과 공조해 대만인과 중국인 등 현지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조선족을 고용해 범행하는 전화금융사기범들을 검거했으며 인터폴 수배도 마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