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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급 신도시'는 동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분당급 신도시'의 입지가 발표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화성시 동탄면의 영천리와 청계리, 신리, 방교리 일대에 660만 평 규모의 신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확정 발표했습니다. 현 동탄 신도시의 동쪽지역입니다. 이 지역에는 아파트 10만 가구와 단독주택 5천 가구 등 10만 5천 가구가 건설되며 26만 명을 수용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 첫 입주는 2012년 9월로 예정됐으며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30% 이상 저렴한 평당 800만 원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분당급 신도시 확정 발표의 파장과 시장반응등을 8시뉴스에서 자세히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대선주자에 대한 SBS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오늘이 투표일이라면 누구 찍겠냐는 설문에
이명박 전 시장이 41.4, 박근혜 26.6으로 격차가 14.8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손학규,정동영, 이해찬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 적합도에서는 이명박 전 시장이 가장 높았고 범여권 후보 적합도로는 손학규 전 지사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기자실 통폐합문제와 관련한 여론조사 결과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오늘 한화그룹 본사등 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를 비롯해 여의도 한화증권 본사, 그리고 최기문 한화그룹 고문과 유시왕 한화증권 고문의 집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이택순 경찰청장의 고교 동창으로 경찰 수사과정에서 이 청장과 통화한 사실이 밝혀진 유 고문의 집까지 압수수색해 검찰이 이 청장의 개입 의혹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8시 뉴스에서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이밖에도 [신세계 첼시 명품 아울렛 개장] [공항 주차증 바꿔치기] [여드름 비관 자살] [최홍만 K-1 출전 무산] 등을 보도해 드립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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