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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3일 간의 'SDF' 그리고…

5월29~31일까지 SDF(서울디지털포럼2007) 미디어빅뱅이 열렸다. 그곳을 취재하는모습, 참석자들의모습, 그러나 기사에 담지 못한 장면들을 소개해본다.
 
또 그날을 위해 오래전부터 분주하게 준비했을 SBS 방송국은 물론 협찬회사, 또 호텔직원들….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 시작 준비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3일 동안의 일정이 모두 끝나고 대부분의 행사를 치루웠던 지하 2층에 있는 비스타홀을 찾아가 봤다. 입구에서부터 시끌벅쩍 기구들을 치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곳을 정리하는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연설을 들으면서 열심히 메모하는 외국인 참석자
▲ 사진은 내게 맡겨!
 
▲ 사진기 한대로는 턱도 없지. 하나는 찍고 다른 하나는 잠시 내려 놓고….
 
▲ 즐거운 점심식사. 31일 점심메뉴는 일식
 
▲ 다음 프로그램을 준비 할 텅빈 무대
 
▲ 누가 오셨는데 취재진이 이렇게 많이 몰렸을까?
 
▲ 바로 이분들이었다. SBS 방송국 회장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 통역기와 점심식사
 
▲ 중요한 부분은 정확한 메모를
 
▲ 이렇게 큰 카메라가 등장해서 그곳의 모습을 중계방송하기도 한다.
 
▲ 3층에 마련 되어 있는 코스모스홀에 생각지도 않은 분이 들어오셨다
그분은 들어서면서부터 "수고들이 많으십니다. 수고가 많으세요"하며 들어섰다.
'저분이 누구실까?
 
▲ 알고 보니 바로 SBS 방송국 회장님이셨다.
힘이 나는 순간이었다.
 
▲ 다시 취재 현장. 아~ 피곤이 몰려오네.
귀에 통역기를 꽂고 잠시 눈을 감아본다.
 
▲ 기사를 작성하고 송고하는 3층 코스모스홀

그 모든 현장에는 SBS U포터가 있었다.
 
▲ 행사가 끝난 후, 지하 2층 비스타 홀의 모습
 
▲ 마이크의 선과 모든 선을 거두어 들이는 모습
 
▲ 호텔직원들의 분주한 모습
 
▲ 중계방송을 위해 만들어 놓은 무대도 걷어들이고
 
▲ 통역기도 한자리에 모아놓았다.
 
▲ 커다란 원형탁자도 다른 곳으로 옮겨놓는다.
 
▲ 연사자들이 앉았던 무대위에 의자도 치운다.
 
▲ 노트북도 조심스럽게 정리한다.
 
▲ 비스타홀 맨뒤에 여러가지 음향기기와 취재기기들도 정리한다.
 
▲ 누군가가 "이거 부숴도 되나요?"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만큼 힘들었다는 이야기일까?
 
▲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어느새 정적마저 흐르고 있었다
 
▲ '서울디지털 포럼 2007'이란 간판이 내려졌다 .
'서울디지털 포럼 2007'은 어느새 역사 속으로 파묻히게 되었다.
이젠 또 다시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될 것이다.
 
정현순 U포터(http://ublog.sbs.co.kr/jhs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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