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통령 보좌관 "북핵 프로그램 위험 감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01 10:14 조회 조회수 러시아의 이고르 대통령 경제보좌관이 북한 핵개발 계획에서 위험을 감지했다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고르 보좌관은 북핵문제가 선진 8개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것이라며 러시아는 이 문제에 대해 일관되게 비판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가 북한 핵개발 계획에서 위험을 감지한 뒤부터 이에 대해 비판적으로 다뤄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마취 필요없는데도 투약…논현동 피부과 원장 구속 '48초'만에 슛…북한 골망 흔든 '반전 카드'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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