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언뜻 보면 주인과 산책을 즐기고 있는 애완견같지만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말입니다.
키 45센티미터, 몸무게 26킬로그램으로 기네스북에까지 올랐습니다.
썸벌리나라고 불리는 이 말은 미국 뉴저지의 어린이 전용 병원에 병문안을 갔습니다.
특별손님의 방문에 어린이 환자들은 신이 났습니다.
[(말이 왜 이렇게 작은 것 같니?) 털을 안 잘라줘서 그런것 같아요.]
썸벌리나는 주인과 함께 올 연말까지 미국 전역을 돌며 어린이 환자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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