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대중 매체 중 하나인 '라디오'는 과연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31일 오후 6시부터는 무궁화홀에서 '라디오의 환골탈태'라는 주제로 총회가 있었다. 프로그램에는 SBS의 새로운 라디오 방송인 '고릴라디오'를 소개한 진행자 남궁 연 씨의 연설도 있어 청중의 관심을 모았다.
켄 라디오의 대표 켄 럿카우스키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PRX 오픈라디오 제이크 샤피로 대표, 더 이코노미스트 미디어 전략 컨설턴트 브렌던 그릴리, 그리고 재즈 드러머 겸 DJ 남궁연이 자리를 함께 했다.
연사들은 전통적인 라디오들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대중에게 다가서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이것이 라디오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 평했다.
지혜영 U포터(
http://ublog.sbs.co.kr/youmin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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