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디지털 문화는 변화하고 진화한다. 그렇다면 기존의 TV는 문제가 없는 것일까? 앞으로는 TV도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고 한다. TV 방송은 인터넷, 모바일, 디지털 녹화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존재로 부활하고 있다. IPTV, 트리플 플레이, mobile TV가 TV 방송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수익성에 대한 숙제가 남아있다. 그런 과제를 안고 TV 2.0 시대의 출현에 대해 토론이 벌어졌다.
크리스 디어링( IPTV 질리포 회장)의 사회로 최도환( KT 부사장) 리 화이워 ( TV 상하이 미디어 그룹 IPTV계열사 사장) 토니 도노반 (로이터 TV 부문 대표)브라이언 스톰(미디어 스톰 사장)이 참석했다.
'TV는꼭 변해야 하는가? 변해야 한다면 어떻게 변해야 할까? 또 왜 변해야 할까?'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디지털 문화. 가히 디지털 혁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하다. 급변하??져본다.
정현순 U포터(http://ublog.sbs.co.kr/jhs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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