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U포터] TV는 왜 변해야 할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디지털 문화는 변화하고 진화한다. 그렇다면 기존의 TV는 문제가 없는 것일까? 앞으로는 TV도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고 한다. TV 방송은 인터넷, 모바일, 디지털 녹화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존재로 부활하고 있다. IPTV, 트리플 플레이, mobile TV가 TV 방송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수익성에 대한 숙제가 남아있다. 그런 과제를 안고 TV 2.0 시대의 출현에 대해 토론이 벌어졌다.
 
크리스 디어링( IPTV 질리포 회장)의 사회로 최도환( KT 부사장) 리 화이워 ( TV 상하이 미디어 그룹 IPTV계열사 사장) 토니 도노반 (로이터 TV 부문 대표)브라이언 스톰(미디어 스톰 사장)이 참석했다.
▲ 사진과 음향을 넣어 만든 살아있는 기사를 말하고 있는 브라이언 스톰
 
▲ 신비스러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그의 홈페이지

▲ TV 2.0은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하고 있는 최두환 KT 부사장

▲ TV2.0은 무엇일까?

▲ TV 2.0의 미래는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다.
TV  2.0도 전달방법의 개선이 아니라 더 많은 콘텐츠의 개발이 중요하다.
 
▲ 중국의 IP TV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리 화이위

▲ 중국 상하이를 기점으로 보급 된다는 IPTV
 
▲ 다양한 콘텐츠를 보급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은 아날로그 콘텐츠를 따라오지 못 한다고.
 
▲  토니 도노반 로이터 TV 부문 대표
 
'TV는꼭 변해야 하는가? 변해야 한다면 어떻게 변해야 할까? 또 왜 변해야 할까?'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디지털 문화. 가히 디지털 혁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하다. 급변하??져본다.
정현순 U포터(http://ublog.sbs.co.kr/jhs3376)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