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디지털포럼 2007 마지막 날이다.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주제로 연사들의 발표가 있었다. 연사로는 크리스에이헌, 로이터 미디어 사장, 요하네스 괴질란, 독일 콤푸택미디어그룹 대표(CEO)비비안 발버그, 노스웨스턴대학 미디어 경영센터 디지털 미디어담당 디렉터 루이스첸, Taiwan Broadcasting System(대만 공영방송 그룹) 회장이다.
프로듀서에서 프로슈머 로의 권력이동은 과연 이루어질까? 기존의 대형 미디어에서 작은 미디어의 이동.콘테츠가 급변하는 인터넷 사용자들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끊임 없는 질문이 이어진다.
소비자는 이젠 단순한 소비자로 남아있지 않다. 소비는 이젠 소비해서 없애는 것이 아니다.
진정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정현순 U포터(
http://ublog.sbs.co.kr/jhs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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