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주미대사가 국제수역사무국이 미국을 '광우병 위험통제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오는 9월까지는 한국이 미국산 뼈있는 쇠고기 수입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사는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한·미 자유무역협정 미국 재계연대'와 간담회에서 지난 28일 한국 정부가 향후 대책을 발표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태식 주미대사가 국제수역사무국이 미국을 '광우병 위험통제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오는 9월까지는 한국이 미국산 뼈있는 쇠고기 수입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사는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한·미 자유무역협정 미국 재계연대'와 간담회에서 지난 28일 한국 정부가 향후 대책을 발표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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