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운동은 심장병 등 심혈 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도쿄 오차노미즈 대학 연구팀은 1주일에 최소한 120분 이상 운동을 하거나 900 킬로칼로리 이상 연소시키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양성 콜레스테롤인 HLD 혈중 수치가 10분의 1리터 당 평균 2.53밀리그램 올라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럴 경우, 남성은 5.1% 여성은 7.6%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지는 셈입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리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운동 회수나 강도가 아닌 운동 시간이라고 합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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