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 억류 미국인 3명 석방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31 09:13 조회 조회수 토니 스노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이 간첩혐의로 기소한 이란계 미국인 3명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스노 대변인은 이들은 현지의 가족을 만나러 이란을 방문한 것이라며 과거와 같이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란 당국은 대학교수인 알레흐 에스판디아리와 사회학자 키안 타즈 바크쉬, 언론인 파르나즈 아지마 등 이란계 미국인 3명을 간첩혐의로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동영상 기사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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