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호주 시민권 신청시 시험 봐야한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30 12:00 조회 조회수 호주 정부가 시민권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역사를 비롯한 기초지식을 묻고 합격해야만 시민권을 내주는 내용의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시민권 신청자들은 호주 역사와 가치 등에 관한 문항 스무개 가운데 열두개 이상을 맞춰야 합니다. 또 시험이 도입되면 시민권 신청 비용은 이전보다 2배 올라 197달러, 우리 돈으로 18만 원이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