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제행사 더블유아이 아시아 (WI-Asia) 연차 총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장애인들에 대한 직업재활과 소득보장'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한국과 일본, 유럽측 참석자들이 각국의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서울 총회를 주최하고 있는 에덴복지재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장애인 직업재활 사례를 국내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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