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분당급 신도시 건설 철회해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29 14:25 수정 2007.06.01 14: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참여연대와 환경정의 등 4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1가구 1주택 국민운동'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게 '분당급 신도시 건설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운동은 "신도시 개발로 늘어나는 주택은 주거용이 아닌 투기용으로 다주택 보유자의 재산 증식에 악용될 것"이라며, "정부의 분당급 신도시 개발 발표가 한국을 또다시 주택투기의 아수라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기 살해할 의사 구했으니 돈 줘"…잔혹한 친부 동영상 기사 피해자 가두고 27시간 동안 '들락날락'…외상 없이 발견 좀비처럼 등 굽은 채 '비틀'…충격 영상 속 남성 결국 동영상 기사 2만 명 달린 도로 뒤덮었다…'하얀 띠'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곧 추석인데" 환호…무려 64% 할인까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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