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있는 이 곳에는 미나리 향이 아주 그득한데요.
미나리는 아삭아삭 씹기만 해도 그 신선함이 느껴지잖아요.
오늘은요, 싱싱한 돌미나리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나리 향은 그 청량감이 더위를 싹 날려줄 수가 있는데요.
보통 물김치라든가 나물로 많이들 쓰시고 국물 요리에도 미나리는 빠지지 않잖아요.
오늘은 그 미나리 중에서도 좀 더 특별한 미나리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돌미나리 (200g) 1,750원
<돌미나리새우초회>
재료 : 고춧가루, 돌미나리, 칠리소스, 새우, 레몬즙, 파프리카, 식초, 팽이버섯, 물엿, 고추장, 소금
1. 돌미나리는 다듬어서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치고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준다.
2. 새우, 파프리카, 팽이버섯을 돌미나리로 돌돌 말아준다.
3. 고추장, 고춧가루, 칠리소스, 레몬즙, 식초, 설탕, 물엿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함께 낸다.
Tip : 새우를 꼬치로 고정시켜 삶으면 새우 모양이 곧게 나와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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