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 세계] 바그다드서 자살 폭탄테러

폭탄테러가 발생한 곳은 미국과 이란간의 회담장소에서 멀지 않은 바그다드시 중심가입니다.

차량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21명이 숨지고 66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또 바그다드 시내 주택가에서도 다른 폭탄테러가 발생해 6명의 주민이 숨지는 등 어제(28일) 하루동안 바그다드에서 테러로 백여 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