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김승연 회장 수사와 관련해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이택순 경찰청장이 사실상 물러날 뜻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2. 그러나 경찰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는 수뇌부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경찰청장이 책임지라는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3. 영화배우 전도연 씨가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탔습니다.
4. 오늘 새벽, 청주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30대 부부와 3살 난 딸이 숨졌습니다.
5. 1리터에 1240원을 넘어선 경유값, 7월부터는 세금도 오를 예정이어서 서민들의 부담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6.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면 천식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노인들이 취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7. 승려는 70세, 목사는 65세, 같은 종교인인데 달라지는 정년,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직업에 따른 정년을 분석했습니다.
8. 내일 개막되는 서울디지털포럼에서는 미디어 빅뱅시대에 헐리우드로 향하는 한류의 미래를 진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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