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여행객들이 항공기 도착 뒤 수하물을 찾기까지 걸린 통관 소요시간은 평균 24분34초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올 1분기 전국 공항만의 평균 통관 소요시간은 19분23초였으며 공항만별로는 군산항이 12분56초로 가장 짧고 인천항이 27분25초로 가장 긴 편에 속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분기의 경우에는 전국 공항만의 평균 통관 소요 시간이 22분56초였으며 인천공항은 25분10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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