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 방식으로 돈을 빌릴 수 있는 대부업체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금융거래 사이트인 '팝펀딩'은 인터넷에서 역경매 방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자금이 필요한 이유와 필요 금액, 이자율을 제시하면 투자자가 입찰에 참여해 조건이 맞으면 낙찰되는 방식입니다.
앞서 등록대부업체와 대출희망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주는 '머니옥션'이라는 사이트도 지난 15일부터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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