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친노 핵심인사들이 지난 4월말 결성한 참여정부 평가포럼이 전국 조직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참평포럼은 26일 대전·충남 포럼 창립대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안으로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에 걸쳐 14개의 지부 체계를 갖추고 광역권별 거점 구축이 완료되는대로 시·군·구 등 기초 권역별 평가모임도 구성하는 등 그물망 형태의 세불리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8월까지 지부별로 참여정부의 주요 정책을 주제로 5주 단위의 시민정책 교실을 개최하고, 정책별 쟁점토론회를 여는 방안과 함께 본부 차원의 월 1회 강연회와 지역별 순회강연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럼 회원은 천명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앞으로 전국조직화가 진행되면 몸집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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